티스토리 툴바


게임2010/04/28 17:01

사업에 관해 조금이나마 맛 볼수 있는  Mr. CEO

크게 매장을 건설하고 홍보를 통해 매장을 알려서 매출을 증대시키고 나아가서는 한자리(?) 차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처음에 할 일은 자신이 키울 캐릭터 명과 업종을 정한다.그리고 나이를 정하면 Mr. CEO의 세계로 발을 디딜 수 있다.

이제 매장을 지을 차례 처음에는 주택구에서만 상점을 차릴 수 있다. 도시-주택구에서 구역은 아무곳이나 정한 후 빈자리가 많은 곳에 들어가서 자기 성향에 맞는 매장을 세우고 화물도 구입하고 직원도 뽑아 매장을 오픈 할 수 있다.

매장의 매출을 증대 시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항목이 필요하다. 땅값(?)이 비싼 곳에 건물을 새우고, 좋은 물건을 팔고, 홍보를 통해 매장을 알리고, 능력좋은 직원을 두고, 매장의 청결도를 1000으로 맞추고, 매장을 최고레벨로 업그레이드 시키면 매장의 매출을 하늘을 찌를 뚤을 듯이 드높아 질 것이다.(하지만 현실은 ㅜ.ㅜ)
매장 뿐만 아니라 공장을 건설해서 자급자족의 길도 가능하다. 공장도 역시 업그레이드가 중요하다

위의 방법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금화가 많이 필요해서 불가능한 방법이긴 하지만 위의 사항만 숙지 한다면 매출의 증대는 보다 쉽게 할 수 있다.(역시 돈이면 다 돼는 세상 ㅜ.ㅜ)




이제 매장의 이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면 이제는 회사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일상업무가 중요하다. 회사를 위해 생각하고 분석하며 때로는 직원들을 격려 혹은 호통치면서 회사가 잘 돌아가게 운영할 수 있다.
일상업무에 극대화 시켜 주는 비서업무가 있는데 일상업무에 도움을 주는 비서업무는 위치가 같기 때문에 쉽게 알아 볼 수가 있다. 예)비서업무-커피타기는 일상업무-사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게임을 하면에 서로 명함도 주고 받으며 인맥도 쌓고 어느정도 매장의 수입도 좋아지고 회사가 커졌다면 이제는 그룹을 만들거나 그룹에 가입해 보자.(그룹은 일반게임의 길드와 성격이 비슷하다.) 그룹에 가입하면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다고나 할까?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면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어 좋다.

자 이제는 크게 한자리(?) 차지할 때 선거를 통해 대표, 소장, 실장, 의장등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하지만 선거에는 돈이 필요하고, 투표를 하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하다.(여기나 저기나 돈돈이야 ㅜ.ㅜ) 인맥과 그룹에 가입한건 이 때 써먹자. 자신을 어필해 한자리 차지하면 주급과 매장의 매출이 증대하는 효과가 있다. 한자리 차지한 값은 하기 때문에 어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지만 당선이 된다면 선거에 들인 돈보다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어 좋다.




대략적으로 Mr. CEO에 대해서 1주일간 베타테스트를 통해 알아보았다. 아직은 베타라 버그와 렉, 부족한 번역, 다소 긴 플레이시간 등이 아쉬움을 남겼지만 실제 사업을 많은 부분에서 옴겨서 게임을 만든 것 같아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 기간에 게이머들의 초반에 어렵다는 말을 듣고 발빠르게 게임 가이드를 만들어 도움이 되었다.  아직은 강추정도는 아니지만 우선은 해보고 자기에게 맞는 게임인지 판단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불친절한 Mr. CEO

Posted by 카디아넬